암을 제외한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바로 심장질환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심장 질환 중에서도 절반을 차지하는 것이 허혈성 심장질환입니다.
단어가 어려워서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수도있습니다.
그래도 허혈성 심장질환이 어떠한 질환인지 무엇인지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은 어떤 질환인지 알아봅시다.
심장은 우리몸 구석구석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장기입니다.
심장을 뛰게만드는 혈관이 바로 관상동맥이라고 합니다.
심장을 왕관 모양으로 감싼다고해서 관상동맥이라고 부릅니다.
심장을 자동차 엔진에 비유하자면 관상동맥은 엔진을 움직이게 하는 전기배선이 관상동맥입니다.
관상동맥은 심장의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데요 크게 좌전하행지, 좌선회지, 우관상동맥으로 나뉘는데요 이 관상동맥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심장근육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면 이때 나타나는 질환을 허혈성 심장질환 또는 관상동맥질환이라고 합니다.
이때 나타나는 질환을 허혈성 심장질환 또는 관상동맥 질환이라고 합니다.
이 관상동맥 질환은 두가지로 볼수있습니다.
혈관이 좁아져 혈액 공급량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협심증이 있습니다.
혈전으로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혀서 혈액 공급이 되지않아 심장조직이 손상되는 심근경색증이 있겠습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안에서도 협심증, 심근경색증등 다양한 질환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결국에는 혀헐성 심장질환이 관상동맥에 좁아지거나 막혀있는 부분때문에 생기는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허혈성 심장질환이 있는지 의심해볼수있는 질환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대표적인것중에는 통증이 있습니다.
관상동맥질환으로 증상이 발생하면 계단이나 언덕을 오르거나 운동을 할 때, 갑자기 찬 공기를 쐴 때, 가슴이 뻐근하거나 답답한 느낌의 통증, 즉 협심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주로 수분정도 지속되다가 휴식을 취하면 가라앉는것이 특징입니다.
심근경색으로인한 통증의 경우에는 협심증과 달리 안정을 취하도 극심한 통증이 계속되고 식은땀이나 구토등이 동반하는경우가 있습니다.
난생처음 느껴보는 가슴통증이 20-30분정도 이상 지속될때는 급성 심근경색의 가능성이있으니 빨리 응급실로 가야합니다.
다만 환자에 따라 가슴 통증이 없거나 또 팔이나 턱의 통증만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면 소화불량과 같은 가슴 아래 답답함이나 숨참, 메스꺼움 등 비전형적인 증상을 호소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혈관에 동맥경화가아닌 경련에 의한 이형 협심증의 경우에는 주로 새벽에 발생합니다.
흡연, 카페인음료, 음주, 스트레스와 연관성이 있을수 있겠습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가슴 쪽에 통증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가슴통증이 없다면 허혈성 심장질환이 아니라고 할수있을지 생각해봅시다.
여기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 입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가슴통증을 많이 이야기하지만
증상 없이 심장질환이 동맥경화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령의 환자, 여성 또는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종종 가슴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분들은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벙의 진행을 미리진단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증상이없더라도 허혈성 심장질환의 위험인자인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흡연, 운동부족, 비만, 조기가족력등이 있다면정기적인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전형적인 가슴통증이 아니더라도 명치부분에 통증이라든가 메스꺼움, 가슴답답함, 호흡곤란, 식은땀 등과같은 증상도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나타날수있으므로 내과진료 및 정기검진이 필요합니다.
건강검진을 꾸준히 시행하는경우에도 일반적으로는 심전도, 가슴 X선촬영, 혈액검사 만으로는 관상동맥질환 유무를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위험인자를 가지고있고 흉통 등의 증상이 있따면 순환기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허혈성 심장질환의 증상이 어떠한지 또 비전형적인 증상이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셨을것같습니다.
흡연이나 음주, 스트레스 이외에도 만성질환들이 여러가지 만병의 근원인것같습니다.
근데 이런 습관외에도 허혈성 심장질환들의 원인들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의 주된원인은 한마디로 하면 혈관내 동맥경화입니다.
이는 수도배관에 녹이 생기듯 나이가들면서 혈관벽에 나쁜 콜레스테롤들이 쌓이면서 염증이 발생하고 혈관이 좁아지는건데요, 심장에 피를 직접공급해주는 관상동맥이 동맥경화로 좁아지고 이에 따라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못한다면 허혈성 심장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동맥경화의 위험요인으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가족력, 비만, 운동부족 등이 위험인자로 작용합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의 위험인자, 원인, 그리고 그 증상에 대해서 기본개념을 알았으니 치료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동맥경화는 없어질수있는지 좁아진 관상동맥은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진행된 동맥경화는, 즉 혈관내 기름을 완전히 녹이거나 원래대로 되돌릴수는 없습니다.
먼저 병의 진행을 막기위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물 치료를 시행하고 좁아진 혈관으로 인하여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증이 있을경우 좁아진 혈관을 높여주는 재관류술을 시행합니다.
물론 혈관이 좁아졌다고하여 무조건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것은아니고 대부분의 경우 약물 치료를 하지만 질환의 정도와 위치, 환자 상태를 고려하여 환자와 의사가 적절한 치료를 상의합니다.
관상동맥질환의 정도에 따라 흔히 스텐트삽입으로 불리는 관상동맥절제술이나 또 이것이 불가능할경우는 수술적 치료방법인 관상동맥우회수술이 추천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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