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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모음집

남성호르몬 수치를 맞게되면 어떤것들이 달라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by 건마스터 2022. 11. 23.

사람들이 궁금해 합이다. 과연 어떤 검사를 해야 정확한 남성 호르몬 검사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해할 수 있는데 오늘은 이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남성 호르몬을 직접 맞아본 의사의 경험담과 함께 적어보겠습니다.
이 의사분은 두 가지 남성 호르몬 주사를 소개합니다.
하나는 3주에서 1달 정도 지속되는 남성 호르몬주사와 나머지 하나는 3달 정도 지속되는 주사가 있는데 그중에서 1달 지속되는 주사를 직접 맞았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과연 어떤 변화가 있을 수 있는지를 검사했습니다.
일반적인 피검사, 각종 호르몬 검사를 했고 남성 호르몬과 관계가 있는 정액검사를 했습니다.
주사를 맞고 며칠 뒤에 한번 검사를 하였고 일주일 뒤에 검사를 한번 더해서 비교했습니다.

두 번의 검사 중에서 일주일 뒤에 했던 검사와 비교했습니다.
총콜레스테롤 수치는 호르몬을 맞기 전보다 떨어졌습니다.
그중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사실 총콜레스테롤 수치는 이 남성 호르몬 주사와 맞는 것과 큰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고 난 후에 관찰하는 것 중 CBC 수치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CBC 수치는 혈액 내 적혈구와 관련된 수치라고 합니다.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은 후에 CBC 수치가 올라가는 게 일반적이라고 했습니다만 이분의 수치는 유의하진 않지만 약간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직접 실험 아닌 실험에서 가장 중요한 남성 호르몬 수치는
주사를 맡기던 5.25에서 주사를 맞은 후에 8.36으로 눈에 띄게 확 올라갔습니다.

검사 결과들 중 나머지 수치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또 다른 중요한 수치인 정자 수는 어떻게 되었을지 보겠습니다.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기 전에는 9100만이었던 정자 수가 주사를 맞고 난 후에는 4700만으로 줄었습니다.
주사를 맞기 전보다 맞고 난 후에 반절 가까이 준 셈입니다.


이 주사를 맞을 때 주의할 점이 있다고 합니다.

가끔가다가 젊은 남자분들이 발기부전이 왔다고 하면서 진료받으러 왔을 때 남성 호르몬 주사를 처방하여 맞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문제로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데 남성 호르몬을 주사 받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절대 임신 계획에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게 되면 정자 수가 줄어듭니다.
발기부전을 해결하고 성욕을 높이는 데에는 분명히 도움이 되겠지만 임신하는데 중요한 정자 수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물론 남성 호르몬이 부족하여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럴 때는 오히려 성 자극 호르몬을 맞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식으로 정자 생산량과 남성 호르몬 생산량을 같이 늘려야 하고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 임신 목적이 있는 남자의 경우는 남성 호르몬 주사를 절대 맞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또 주사를 맡기기 전에 조심해야 할 것은 전립선암이나 이런 비슷한 문제 같은 것들이 있는지 체크하면서 맞아야 합니다. 이유는 암이 있다면 이 암이 급격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사를 맞기 전에는 전립선암에 대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고
또한 주사를 맞은 후에는 적혈구 수치가 좀 올라가기 때문에 혈액이 좀 더 찐득찐득해지질 수도 있으며 코골이가 심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의사분은 환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남성 호르몬은 불을 태울 때 불씨이고 비아그라는 마른 장작이다. 둘이 같이 있어야 불이 활활 잘 타오른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남성 호르몬이 떨어져 있을 때 남성 호르몬을 맞으면 분명히 확 드라마틱하게 좋아진다고 하고 정상인 사람이 맞으면 그렇게 확 좋아지는 기분은 안 들고 그냥 그저 그럴 것이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근데 직접 맞아보니까 확실히 다르다고 합니다.
남성분들은 아시겠지만 합니다.
남성 호르몬을 맞았을 때 성욕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경험으로 비춰봤을 때는 남성 호르몬 주사를 통해서 성욕도 좋아졌지만 더 강력하게 좋아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스스로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서 직접 피를 채혈하고 검사해서 얻은 결과였습니다.

여기서 덧붙이자면 현대의학으로 우리 몸 이곳저곳을 컨트롤하는 것은 어떤 부분에서는 참 쉽습니다.
여기에서도 봤다시피 주사한 번으로 호르몬 수치를 한 번에 오르락내리락하게 만들 수도 있고 이를 통해서 가지고 있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는 흔히 각종 비타민이 부족할 때 맞는 비타민 주사라든지, 철분주사, 염증을 없애는 스테로이드, 아주 많은 주사가 존재하고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이면에는 안 좋은 점도 분명 존재합니다.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물질이기 때문에 갖가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 몸에 문제가 생겼다면 최대한 자연적인 방법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생활 습관 개선을 들 수 있겠습니다.

적절한 시간에 수면시간 취하고 수면시간을 채우는 것, 그리고 병원에서 항상 듣는 말이 있습니다.
술과 담배는 멀리하여서 장기를 튼튼하게 하여 아합 님이다.
물론 음식도 골고루 섭취하여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는 것까지 또 운동을 통해서 신체의 순환을 더 원활하게 하는 것 등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러운 방법, 몸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부작용을 없애고 장기적으로 본다면 리스크를 줄이며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정말 급한 것이 아니라면 삶 자체를 건강에 중점을 두고 생활하는 것이 우리 몸은 물론 기분과 정신까지 좋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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